매혹 by 마리

눈빛이 매혹적인 고양이. 
눈으로 말 하는 아이. 
쳐다보고 있으면 매번 홀린다. 




잘때는 꼬꼬마냥 by 마리





이제 덩치도 형만해진 놈이 잘때 보면 아직 꼬맹이.


퇴근했냐옹 by 마리

오늘도 야근이냐옹. 


맨날 야근, 피곤해죽겠다옹.  


뭐라? 사장님 퇴근했냐옹? 


그...그럼 나도 튈까옹?


그래, 그래야겠다옹.


나는 결정했다옹.
다함께 얼른 튀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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