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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철학과 위배된다. 게으름이 없는 곳에 행복은 없고, 무용한 것만이 만족을 가져다 준다. - 안톤 체홉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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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atch Mari's file Murmuring Warehouse Hakuna Matata Around the corner Exclamation mark 7일간의 지방 연소 다이어트 최근 등록된 덧글
우와 간만 간만에 들어..
by 무꼬 at 04/08 온니 무지방 우유가 있어요.. by 무꼬 at 04/08 ●●●●●●●●●●.. by 아모 at 09/02 키키 저도 화요일에 태어.. by 김수경 at 02/14 오옹 또 만나용 by 똥사내 at 09/29 놀러갈게요^^ by 하늘색향기 at 09/29 이 집 강추입니닷! by 마리 at 09/07 석양무사님/네....심야.. by 마리 at 09/07 육회! 에는 역시 배썰은게.. by 곰도리 at 09/06 거친 녀석들 눈여겨 봐.. by 곰도리 at 09/06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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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집에 있으니까 인터넷에 들어오는게 귀찮다. 그래서 지방연소 다이어트 7일째 기록도 없고, 하하핫. 그거 쓰기엔 너무 늦어져서 그냥 결과로 대신한다. 일단 체중은 평소 체중에서 오버 되었던거 만큼 빠졌다. 그러나, 망가진 몸매는 그대로라서 뭐... -.-;; 여튼 전에도 느낀거지만 갑자기 늘어난건 그만큼 빠지지만 그 이상은 잘 안되는듯 하다. 그러니까 장기적으로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거. 근데 작년 여름엔 이 바지[여름 바지를 입어봤음]들은 어떻게 입고 다닌거지. 몸무게는 그다지 차이 안나는데 바지가 안맞는거 보면 정말 이건 몸무게의 문제가 아니라 몸매의 문제인듯. 그러니까 날이 갈수록 아래로 아래로 중력 순응적으로 처지고 있다는 얘기겠지. 포기를 하고 이 사이즈에 맞춰 옷을 새로 사야 하는걸까. 뭐 일단 운동은 좀 해보고 결정 하자. 제발 내일부턴 스태퍼라도 하자고. 어째 다이어트하고 난 결론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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